Typojanchi 2019

타이포그래피와 사물 예술감독 진달래&박우혁 '2019 타이포잔치, 타이포그래피와 사물'은 글자와 사물이 만나는 몇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다. 사물로 하는 타이포그래피, 사물의 모양을 빌린 글자들, 한 개의 사물과 타이포그래피, 사물과 타이포그래피의 여러 이야기, 타이포그래피와 관련된 물건에 대해서이며, 시작과 끝이 없이 순환하는 사물과 타이포그래피의 공통점에 대해서다. 대부분의 글자는 몇 개의 기호들을 조합해 수없이 많은 낱말들을 만들어낸다.

Ian Mcdonald

Source: Typojanchi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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